2026년 05월 21일(목)

아이들 미연, 다시 배우로 돌아온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 특별 출연

걸그룹 아이들의 멤버 미연이 드라마 무대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연은 tvN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 특별출연을 확정했다. 미연은 이미 해당 작품의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은 동명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작품은 무당의 운명을 타고났지만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인국과 정수정이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origin_미연일상이화보.jpg아이들 미연 / 뉴스1


미연은 그동안 다양한 연기 도전을 펼쳐왔다. 2021년에는 웹드라마 '리플레이: 다시 시작되는 순간'과 '딜리버리',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을 통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작년 2024년에는 박범수 감독의 영화 '빅토리'에 특별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근까지 가수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주력해온 미연이 '운명을 보는 회사원'을 통해 다시 한번 연기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미연이 작품에서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며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팬들과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tvN에서 방송될 예정인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서 미연의 특별출연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