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야외 풀장에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영기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와 밀짚모자를 매치한 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짧은 단발머리에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한 그는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선베드에 엎드려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한 사진에서도 슬림한 바디라인이 돋보였다.
홍영기 인스타그램
2000년대 대한민국을 뒤흔든 대표 얼짱 출신인 홍영기는 2009년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1992년생으로 올해 만 34세가 되는 그는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 최고경영자(CEO)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과거 SNS를 통해 하루 매출 4억 원을 달성한 영수증 내역을 직접 인증해 대중의 엄청난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