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1일(목)

"1억 묻어뒀더니 수익... 집 샀다" 소유, 10년 전 주식 대박 고백

가수 소유가 10년 전 묻어둔 주식 대박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일화를 공개한다. 


19일 공개되는 웹 예능 '간절한입'에서는 소유가 출연해 MC 김지유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소유는 10년 전 주식 공부를 해보려고 1억원을 넣어둔 채 그대로 지냈다가 큰 수익을 봤다고 전해 관심을 끈다.


NISI20260519_0002139049_web.jpg유튜브 '간절한입'


소유는 "최근 이 주식 수익 덕분에 집을 매입하는 데 큰 보탬이 됐다"고 설명한다. 앞서 소유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월세 1300만원 수준의 최고급 빌라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당시 사생팬 피해로 인해 이사를 고려 중이라고 밝힌 소유는 지난해 한 유튜브 채널에서 한남동 28억원대 고급빌라와 동빙고동 25억원대 고급빌라를 매매 고려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비만 주사 없이 20㎏을 감량한 비결도 전한다. 소유는 "재작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68kg을 찍었다. 근육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살을 빼고 근육을 붙이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몸매 유지를 위해 제한 없이 메뉴를 먹었다"고 전한다. 그는 "PT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아까워서 헬스장 가면 3시간씩 운동하고 온다"며 운동만으로 48㎏까지 감량했다고 말한다.


악플에 대한 심경도 고백한다. 소유는 "내가 살찌면 살 빼라고 '아줌마, 그만하라'고 하고. 살 빼면 '살 빼서 매력 없고 개성 없어졌다'고 한다. 예전에는 악플 스트레스가 컸다"라고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