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1일(목)

김지민, 남편 김준호에게 조혜련과 뽀뽀 허락... "혀만 안 넣으면 돼"

개그우먼 조혜련이 선배다운 거침없는 입담과 돌발 행동으로 후배 김준호와 김지민을 쥐락펴락했다.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은 18일 '조혜련의 전성기는 지금부터'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준호, 김지민 커플의 집을 방문한 게스트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 대선배의 방문에 김지민은 분주하게 움직이며 손님맞이에 나섰다.


019.jpg유튜브 '준호지민'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탄탄한 복근을 갖게 된 조혜련은 과감하게 배를 드러냈다. 조혜련의 배를 직접 만져본 김지민은 "돌덩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지민은 연인 김준호에게도 "만져봐"라며 권유했으나, 김준호는 "남의 여자를"이라며 손사래를 치고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김지민의 파격적인 발언이 이어졌다. 김지민은 "뽀뽀해도 괜찮다. 입술. 혀만 안 집어넣으면 된다"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이를 들은 조혜련은 즉각 김준호의 입술에 뽀뽀를 하는 시늉을 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조혜련의 거침없는 저격은 계속됐다. 조혜련은 김준호를 향해 "얘는 쫌스럽다. 자막 없으면 얘는 갖다 쓰지도 못한다"라며 폭풍 디스를 날려 김준호에게 굴욕을 안겼다. 조혜련이 출연해 날것 그대로의 매력을 발산한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의 본 영상은 오는 21일 저녁 6시에 베일을 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