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제주도에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보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hello jeju"라는 메시지와 함께 제주도 여행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에서부터 제주 해변까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공항에서 촬영된 사진 속 박보영은 청바지와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티셔츠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또렷한 눈매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보영 인스타그램
제주 해변가에서는 반바지와 반팔 셔츠를 입고 광고 촬영에 참여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박보영은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동안 외모와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박보영은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작품은 1500억 원 규모의 금괴를 둘러싼 밀수 조직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드라마로, 박보영은 주인공 희주 역을 맡아 탐욕과 배신이 얽힌 상황에서 금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생존 게임을 펼치는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