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가 4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휘인과 화사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13일 마마무는 공식 SNS 채널에 월드투어 '마마무 2026 월드 투어 [포워드]'의 휘인, 화사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휘인은 세련된 블랙 셋업 스타일링에 모자와 액세서리, 타투를 더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사는 실키한 홀터넥 의상으로 특유의 당당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붙잡았다. 솔라와 문별에 이어 휘인과 화사까지 모든 멤버의 개인 포토가 공개되면서 4인 4색의 매력이 결집된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이번 투어 타이틀인 '포워드'는 멤버 4명을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FORWARD'를 결합한 명칭으로 마마무가 향후 개척할 새로운 여정을 뜻한다. 각자 솔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쌓아온 멤버들이 다시 한 팀으로 뭉쳐 선보일 시너지에 이목이 쏠린다.
마마무의 이번 행보는 2022년 미니 12집 '마이크 온'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 발표와 맞물려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이들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투어의 첫발을 뗀다. 이어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를 거쳐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