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화제작 '낙원'의 주연 캐스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13일 일간스포츠는 이종석 소속사 측이 "드라마 '낙원'은 이종석이 출연 제안을 받은 작품들 중 하나가 맞다"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낙원'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괴물'로 큰 주목을 받았던 김수진 작가가 약 5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연출진으로는 이종석과 '당신이 잠든 사이에', '빅마우스' 등에서 함께 작업했던 오충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이종석 / 뉴스1
이종석은 작품 속 주인공인 기자 강치영 역할로 캐스팅 제안을 받은 상황이다. 강치영은 예상치 못한 거대한 사건에 연루되면서 숨겨진 비밀과 진실을 추적해나가는 인물로 설정됐다.
'낙원'은 기자 강치영과 경찰 차정원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며 은밀하게 감춰져 있던 진실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