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SNS를 통해 41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프레피룩 스타일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구혜선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동생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넥타이와 블랙 재킷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셀프 사진 스튜디오를 방문해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다채로운 포즈를 자연스럽게 선보인 그는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촬영장에는 두 명의 남성이 동행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구혜선은 이들 사이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지점은 변함없는 외모였다. 올해 41세인 구혜선은 긴 생머리와 프레피룩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과거 학창 시절 '얼짱' 이미지를 재현했다.
구혜선 인스타그램
교복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 덕분에 동안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는 평이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세월은 나만 비켜가는 것 같다", "얼짱 시절 그대로", "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1984년생인 구혜선은 2015년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서 만난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