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0일(월)

레이디스 코드 주니, 애슐리·소정 축가 속 행복한 웨딩마치... 남편은 '전투기 조종사'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출신 주니가 18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주니와 남편이 많은 하객들의 축하 속에서 행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인 애슐리와 소정이 막내였던 주니를 위해 축가를 부르는 장면이었다.


주니는 해당 게시물에서 "울지 마. 레이디스 코드 최고"라고 적으며 동료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2026041920251161195_l.jpg주니 인스타그램


주니는 작년 10월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좋은 인연을 만나 지방으로 이사 와서 예쁘게 살고 있다"며 "남편 직업 특성상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혼전 임신 아니다. 남편 직업이 전투기 조종사라 먼저 혼인신고 한 거니 오해나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명확히 밝혔다.


주니는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