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허윤진이 도심의 밤을 배경으로 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19일 허윤진은 자신의 SNS에 야간 도심의 강렬한 조명 아래 과감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브라 톱에 코르셋을 겹쳐 입고 아우터를 걸친 독특한 패션으로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당당한 포즈와 과감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허윤진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허윤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허윤진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거나 깜찍한 윙크를 보내는 등 다채로운 표정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어두운 밤거리와 대비되는 화려한 메이크업 역시 그의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번 사진은 르세라핌의 정규 2집 발매를 예고하는 트레일러 'PUREFLOW pt.1'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비하인드 컷으로 알려져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허윤진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5월 22일 정규 2집 발매를 확정하며 대대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에 앞서 오는 24일에는 리드 싱글 'CELEBRATION'을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 매번 파격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르세라핌이 이번 정규 앨범에서는 어떤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보여줄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