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9일(일)

'170cm·41kg'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극세사 몸매 인증... "여름 옷태 준비"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가오는 결혼식을 앞두고 극도로 마른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눈바디 많이 안올렸더니만 다시 살쪄서 숨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던데. 겠냐구요. 여름 옷태 준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피팅룸 거울 앞에 선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준희는 민소매 상의와 숏팬츠를 착용한 채 극세사 몸매를 드러냈다. 그의 팔과 다리는 군살 하나 없이 가늘었고, 허리 라인 역시 한층 더 얇아진 모습을 보여줬다.


2026-04-19 14 18 28.jpg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거울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몸매를 점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더욱 슬림해진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조성민 사이의 둘째 딸로, 11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오는 5월 16일 서울의 한 장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에서는 친오빠인 가수 최환희가 혼주 역할을 맡는다.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치료 과정에서 발생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었다. 이후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170cm 키에 41kg까지 감량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