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5일(수)

"지운 줄 알았는데?" 한소희, 바지 살짝 내리고 공개한 타투의 정체

배우 한소희가 파격적인 위치에 새겨진 새로운 타투를 깜짝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한소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소희는 하의 허리 라인을 살짝 내려 치골 인근 아랫배에 자리 잡은 선명한 문양의 타투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인사이트한소희 인스타그램


과거 한소희는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눈에 띄는 부위의 타투를 정리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2017년 데뷔를 앞두고 팔과 목 등에 있던 기존 타투를 지우기 위해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약 2000만원의 비용을 들여 제거 작업을 지원했다는 일화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후 한소희는 2020년 신드롬을 일으킨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열연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에 공개된 하복부 타투는 과거 제거했던 흔적들과는 별개로 본인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새로운 스타일로 풀이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