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뜻밖의 행운을 거머쥐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장성규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로또 당첨 사실을 알리는 인증샷을 전격 공개했다.
행운의 결과는 4등 당첨으로 수령 금액은 5만 원이다. 이번 당첨은 아내의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에서 비롯됐다.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는 "유미 전시회 가서 꽃 대신 선물한 로또가 4등에 덜컥!"이라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당첨 확인 순간에 발생한 우연이다.
그는 "신기한 건 큐알 코드로 당첨 확인하고 있는데 3등한 동생이 디엠을 보낸 것이다"며 지인과의 메시지 내용을 함께 공유했다. 이어 "모쪼록 우리 둘의 좋은 기운이 널리 퍼지기를"이라는 바람을 덧붙였다.
한편 장성규는 연예계 대표적인 자산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해당 건물 시세는 100억 원대까지 치솟은 것으로 파악됐다.
장성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