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5일(수)

제니, 코첼라 휩쓴 한 줌 허리... 탄탄한 '기립근' 눈길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현장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제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chellaaa'라는 문구와 함께 축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인사이트제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짧은 기장의 크롭 티셔츠에 빈티지한 느낌의 가죽 재킷을 걸친 채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으로 코첼라 현지의 자유분방한 무드를 즐기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크롭 티셔츠 아래로 드러난 탄력 있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등 기립근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제니는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제니는 최근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발매에 이은 월드투어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재는 투어 종료 후 개인 활동을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