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4일(화)

'신혼' 온주완♥방민아, 달달한 럽스타그램 폭주... "인생 첫 후쿠오카"

배우 온주완이 아내 방민아와 함께한 일본 후쿠오카 여행 사진을 공유하며 달달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온주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인생 첫 후쿠오카"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인사이트온주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42세 나이에 처음으로 후쿠오카를 방문한 온주완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담겼다. 이번 여행은 홀로 떠난 것이 아니라 아내인 배우 방민아와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방민아가 후쿠오카 여행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의 시작을 알린 데 이어 온주완 역시 이에 화답하듯 다정한 기록들을 남겼다.


사진 속 온주완은 아내 방민아 앞에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포즈를 취했다. 꾸밈없는 차림에도 훤칠한 피지컬과 특유의 서글서글한 눈웃음이 어우러져 일상을 화보로 만들었다.


인사이트방민아 후쿠오카 게시물 / 방민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서효림은 "얼굴이 폈네 폈어. 아 질투난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은 온주완과 방민아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5년 열애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주완은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내가 먼저 고백했다"며 "5년 동안 손을 잡고 다녔는데도 열애설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혀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