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4일(화)

가수 편승엽 '신우암 3기' 충격 고백, 수술 후 근황은?

가수 편승엽이 신우암 3기 투병 사실과 수술 이후의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면역력 저하와 암의 상관관계를 짚어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한다.


사전 녹화에 참여한 편승엽은 2년 전 신우암 3기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올랐던 기억을 떠올렸다.


기존 이미지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신우암은 신장의 일부분인 신우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이다. 그는 "현재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건강 랭킹에서 노력한 보람이 보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편승엽은 2024년 9월에도 다른 방송을 통해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지난해 허리 수술을 했다. 그리고 올해는 몸 안에 암이 생겼다. 신우암이라는 병에 걸렸는데 3기였다. 수술하고 지금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컨디션 관리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편승엽, 신우암 3기 판정..조용히 진행되다 늦게 발견 수술 받아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이날 방송에서는 암에 대한 출연진들의 가슴 아픈 가족사도 이어진다. 


개그우먼 김세아는 "친할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셨다"고 밝혔고, MC 지석진 역시 "아버지가 폐암을 앓으셨다"며 암이라는 질병에 대한 깊은 두려움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