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3일(월)

6월 출산 앞둔 남보라, 만삭에도 57kg 유지하는 '비법'은?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 남보라가 만삭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현재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남보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흠... 한 달 동안 변동 없음. 괜찮은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1776036568388782.jpg남보라 인스타그램


이른 아침 체중계에 올라선 남보라의 몸무게는 57.6kg으로 측정됐다. 임신 전 키 165cm에 45kg이라는 가녀린 몸매를 유지했던 그는 출산을 두 달 남겨둔 시점에서 총 12.6kg이 증량했다. 


갑작스러운 체중 변화로 인해 발이 퉁퉁 부어있는 모습을 공개해 주변의 걱정을 사기도 했지만, 정작 몸무게는 안정적으로 유지 중인 모습이다.


남보라는 지난 2월 임신 21주 차 당시에도 53.4kg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꾸준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는 "의사 선생님도 체중 관리 잘하라는 말씀과 함께 운동 꼭 하라고 하셔서 임신 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다"며 출산 직전까지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열혈 예비 맘'의 면모를 보였다.


Instagram 'nambora'남보라 인스타그램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남보라는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전 자궁경부암 유발 이상 세포 제거 수술을 받았던 사연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시련을 딛고 곧 건강한 아이를 품에 안을 남보라의 행보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