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오는 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에서는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둔 효연의 특별한 냉장고가 화제가 될 전망이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효연과 티파니는 이날 방송에서 2027년 소녀시대 20주년 기념 활동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특히 효연이 멤버들 사이에서 '불통의 아이콘'으로 불린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 효연이 단체 채팅방 메시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발생한 황당한 에피소드와 그 뒷이야기가 공개되어 스튜디오를 폭소로 만든다.
평소 '냉부'의 열혈 시청자였던 효연은 팬심을 드러내며 출연진 중 자신의 이상형을 깜짝 발표한다. 효연은 "예전부터 출연한 프로그램을 모두 챙겨봤다"며 운을 뗀 후 수줍게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데뷔 20주년을 앞둔 상황에서도 효연은 현재 유일하게 숙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냉장고 역시 '소녀시대 숙소 냉장고'라는 점이 화제다. 냉장고 안에는 효연과 티파니가 중학생 시절부터 20년 넘게 식사를 담당해온 '숙소 이모님'의 정성스러운 반찬들이 가득하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에서는 효연이 애용한다는 '인사이드' 식재료들이 대량으로 발견되어 놀라움을 선사한다. 20년 넘게 함께 생활한 티파니조차 효연의 냉장고를 보고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효연의 이상형과 특별한 식재료로 가득한 소녀시대 숙소 냉장고의 모습은 오는 12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