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혹독한 자기관리 끝에 완성한 무결점 슈트 핏을 선보였다.
지난 8일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게스트들의 활기찬 출근길 영상을 공유했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성시경은 MC로서 로이킴, 화사, 한로로 등 게스트들과 함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장으로 향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올블랙 착장으로 멋을 낸 성시경의 달라진 실루엣이다.
187cm의 독보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그는 최근 화장품 광고 모델 활동을 위해 두 달 만에 10kg을 감량하며 전성기 시절 비주얼을 회복했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인스타그램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날렵해진 턱선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영상을 접한 로이킴은 "나만 좀 어딘가 이상한거 같네"라는 재치 있는 댓글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팬들 역시 "시경 오빠 핏 뭐야", "너무 잘생겨서 백버튼 누를 뻔", "긴 다리로 거인 워킹"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성시경은 지난 3월 27일부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성시경의 고막남친'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