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조리원 천국 끝"... 둘째 출산한 야옹이 작가, 다크서클 내려온 근황 전했다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실 육아'에 돌입했다.


지난 6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리원천국 끝-!"이라는 글과 함께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퇴소 소식을 알렸다.


인사이트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전선욱 작가와 갓 태어난 아이가 함께한 다정한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조리원 생활 중에도 "새벽 수유 콜까지 전부 받고 직접 수유만 하느라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온다"며 육아의 고단함을 가감 없이 드러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22년 12월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재혼해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전남편 사이의 아들을 홀로 키워오던 그는 결혼 후 별다른 외부 활동 없이 태교에 전념해왔으며, 지난달 조용히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는 소식을 뒤늦게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조리원을 떠나 집으로 돌아간 야옹이 작가는 이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진정한 육아 전쟁터에 입성하게 됐다. 팬들은 SNS를 통해 "조리원 나가는 순간부터 진짜 시작이다", "몸조리 잘하시고 육아 파이팅하시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