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률 18%를 기록하며 다이어트 성공의 아이콘이 된 개그우먼 신봉선이 다시 한번 자기관리 고삐를 죄었다.
7일 신봉선은 "다이어트에도 비수기 성수기가 있어요"라며 "성수기 모드"에 진입했음을 알리고 의지를 다졌다.
신봉선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을 통해 공개됐던 '체지방률 18% 달성. 다이어터 신봉선 광고 촬영 3주 전 루틴 공개' 영상은 이미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신봉선은 광고 촬영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두고 한 달 전부터 본격적인 관리 모드에 들어갔다.
유튜브 'ㄴ신봉선ㄱ'
피부과 시술을 병행하는 정교함은 물론 필라테스와 헬스장을 오가는 강도 높은 운동 루틴을 소화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를 완성했다.
완벽하게 준비를 마친 뒤 헤어와 메이크업, 코디까지 끝낸 신봉선이 "나 누구 닮았다고?"라 묻자 현장 스태프가 "아이유요"라고 답하며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