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산후조리원 협찬 받은 '초보 아빠' 곽튜브... 이용 가격 봤더니

여행 유튜버이자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빠가 된 후의 설레는 근황을 공유하며 '초보 아빠'로서의 일상을 알렸다. 


지난 5일 곽튜브 아들 육아 전용 SNS 계정에 "아부지랑 아이컨택"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202604051801772643_69d2293683e83.jpg곽준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가 머무는 산후조리원에서 갓 태어난 아들을 돌보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서툴지만 조심스러운 손길로 아이와 눈을 맞추는 그의 모습에서 평소 방송에서의 유쾌한 이미지와는 다른 진지한 부성애가 느껴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곽튜브가 선택한 산후조리원은 최고급 시설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의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급은 1주 이용료가 약 1,500만 원, 2주는 2,500만 원에 달하며 4주 이용 시에는 4,5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튜브는 해당 조리원을 협찬을 통해 이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603241434245364_d.jpg곽준빈 인스타그램


1992년생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비공개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어 지난달 24일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팬과 동료들의 축하를 받았다. 


곽튜브는 앞으로 SNS를 통해 아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기록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