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임신 후 '62kg' 찍은 김지영, 파격 D라인 공개 "오히려 비키니만 찾게 돼"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에도 당당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하트시그널4 출연으로 알려진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산 전 단짝이랑 떠난 마지막 나트랑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지영은 단짝 친구와 함께 베트남 나트랑에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그는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비키니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추가.jpg유튜브 '김지영'


김지영은 아름다운 D라인이 드러나는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지영은 영상에서 "임신하고 오히려 비키니만 찾게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임신 전 대비 12kg이 늘어 현재 62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인 윤수영과 결혼했다. 


유튜브 '김지영'유튜브 '김지영'


당초 4월 결혼을 예정했던 두 사람은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 일정을 앞당겨 진행했으며, 결혼과 임신 발표를 동시에 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