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서 여성 연예인과 소개팅할 일반인 출연자 섭외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MBC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규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MBC는 "4~50대 여성 연예인과 소개팅을 진행할 남성을 찾는다"며 "새로운 사랑을 찾고 싶은 분, 특별한 연애를 하고 싶은 분의 신청을 기다린다"고 했다.
MBC
참가 자격은 싱글 남성이었고 연령 제한은 따로 두지 않았다. 해당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업로드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MBC는 인적 사항을 비롯해 3개월 이내 촬영한 무보정 얼굴 사진을 요구했다.
또한 '방송 출연에 부적합한 과거 또는 논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는지'를 묻는 항목도 포함해 사전 검증에 나섰다.
모집 공고를 본 누리꾼은 아직 미혼인 친구들을 태그하며 적극적으로 추천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일부 누리꾼은 "이국주, 박나래, 이영자 레츠고"라며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길 바라는 연예인들을 댓글로 언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