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목)

윤아, 청순력 또 갱신... 광고 촬영장 뒤집은 '며느리감 비주얼'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최근 광고 촬영 현장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아 측은 최근 "광고 촬영 비하인드"라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광고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단정한 블라우스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031.jpg윤아 공식 인스타그램


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해당 작품은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드라마의 성공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임윤아는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 글로벌 투어를 개최했다. 9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까지 이어진 팬미팅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음악 활동에서도 윤아는 지난해 12월 19일 오후 6시 싱글 'Wish to Wish'를 발표했다. 이 곡은 80년대 팝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엄 템포의 팝 장르로, 임윤아 특유의 부드럽고 안정적인 보컬과 경쾌한 오케스트라 편곡의 조화가 돋보인다.


034.jpg윤아 공식 인스타그램


'Wish to Wish'는 윤아가 올해 시청자와 관객,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답례의 의미로 제작됐다. 윤아는 직접 작사에 참여해 '오래도록 함께 빛나자'는 메시지를 담아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