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목)

"나 부유방 있어" 서인영, 남양주 저택서 뜻밖의 콤플렉스 고백

가수 서인영이 남양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여성들의 공통적인 고민인 '부유방' 관리 비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올라온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영상에서 그는 백수로서의 하루와 함께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소개했다.


007.jpg유튜브 '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은 집안 곳곳에 비치된 마사지 기기들을 하나씩 선보이며 몸 관리의 핵심으로 겨드랑이 부위를 꼽았다.


그는 "여자는 겨드랑이 관리가 중요하다. 독소가 이쪽으로 많이 쌓인다"며 해당 부위의 노폐물 배출이 전신 건강과 직결됨을 강조했다. 이어 "독소가 쌓이면 팔뚝도 두꺼워진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특히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하며 "배는 먹으면 나왔다가 들어가지만 팔뚝살은 제일 늦게 빠진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서인영은 "나는 부유방이 있다"며 신체적 콤플렉스를 솔직하게 고백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008.jpg유튜브 ' 개과천선 서인영'


그는 부유방 부위를 직접 마사지하는 시범을 보이며 "아침마다 계속 풀어준다. 순환이 되면 확실히 다르다"고 조언했다. 겨드랑이뿐 아니라 어깨와 다리 등 전신에 걸쳐 기기를 활용 중인 그는 "꾸준히 관리하면 몸이 확실히 가벼워진다"며 홈케어의 중요성을 거듭 전했다.


YouTube '개과천선 서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