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1일(화)

'45살 애엄마' 장윤주, 미니스커트 입고 '뼈말라' 각선미 과시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세월을 역행하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장윤주는 자신의 SNS 계정에 '머리카락 빨리 자라는 편'이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기존 이미지장윤주 인스타그램


사진 속 장윤주는 미니스커트에 오버핏 청자켓을 매치한 채 어깨를 넘긴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군살 없는 몸매와 완벽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윤주의 파격적인 동안 미모에 동료 연예인들의 찬사도 쏟아졌다.


2026-03-30 16 38 32.jpg장윤주 인스타그램


배우 전여빈은 "진자 맨날 이쁜 윤쥬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모델 이현이는 "세상에 언니 십대같아요"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주현영 역시 "이 언니를 가지고싶다"는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 사이에서도 "리사 사진인 줄 알았다", "갈수록 어려지는 비결이 궁금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상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