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멤버 윈터가 바다를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윈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윈터는 푸른 바다를 뒤로 하고 기타를 손에 든 채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따뜻한 석양 빛 아래에서 고요한 표정으로 악기 연주를 준비하는 듯한 윈터의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맑은 미모가 조화를 이루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는 평가다.
윈터 인스타그램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라이브'에서 선보인 윈터의 솔로곡 '블루' 야외 녹음실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촬영된 비하인드 컷으로 확인됐다.
윈터가 소속된 걸그룹 에스파는 현재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6집 '리치맨' 발매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에스파는 앞서 7~8일 마카오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윈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