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의 결혼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티파니의 결혼 소식에 대해 출연진들이 축하 인사를 건네는 장면이 담겼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특히 효연은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특유의 입담을 발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공개된 티파니의 냉장고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냉장고 안에는 각종 반찬들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효연이 "설마 파니가 한 거냐"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자, 티파니는 "어머님 찬스다. 시어머니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대답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연인 관계임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교제 공개 2개월 후인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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