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수)

BTS 뷔·정국, 군복 입자마자 '각' 살아났다... 군필돌 클래스

방탄소년단 정국과 뷔가 군복 차림으로 신곡 챌린지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정국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뷔와 함께한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다. 두 멤버는 호텔 객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군복을 착용한 채 신곡 '스윔(SWIM)' 챌린지를 선보였다.


영상 속에서 정국과 뷔는 번갈아가며 등장하는 구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이 퍼포먼스를 펼칠 때 뷔는 침대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대기했고, 뷔의 차례가 되면 정국이 같은 스타일로 침대에 자리했다. 이런 유쾌한 역할 교대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023.jpg틱톡 'jungkook'


특히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뷔가 보여준 정확한 경례 자세는 인상적인 마무리 포인트가 됐다.


뷔와 정국은 지난해 6월 육군에서 만기 전역한 바 있다. 이들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선보였으며,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기존 대표곡들과 함께 신보 타이틀곡 '스윔'을 포함한 새로운 곡들의 무대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