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토)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닐 수 있는 '성냥개비 손전등' (영상)

via MBI - MatchBox Instruments / YouTube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성냥개비를 연상시키는 작은 크기의 일회용 손전등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IT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는 휴대용으로 안성맞춤인 일회용 손전등 'MBI Matchlight'가 오는 7월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얼핏 보면 일반 성냥 같은 이 손전등은 자석 물질을 함유해 금속 물질 표면에 쉽게 부착 가능하며 하얀색, 붉은색, 초록색 등의 다양한 색을 낼 수 있다.

 

또한 일반 성냥갑처럼 생긴 네모난 통에 8개씩 담겨 출시될 예정이며 한 개 당 8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한 상자 모두 사용하면 총 64시간 사용할 수 있다. 

 

방수 기능을 더한 이 제품은 비오는 날 언제든지 사용 가능해 우천 시 진행되는 외부 작업이나 캠핑에 필요한 조명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작은 사이즈의 각종 기능을 더한 이 일회용 손전등은 28 달러(한화 약 3만 3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via MBI - MatchBox Instruments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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