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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쏙 넣고 다닐 수 있는 '성냥개비 손전등' (영상)

성냥개비를 연상시키는 작은 크기의 일회용 손전등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via MBI - MatchBox Instruments / YouTube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성냥개비를 연상시키는 작은 크기의 일회용 손전등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IT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는 휴대용으로 안성맞춤인 일회용 손전등 'MBI Matchlight'가 오는 7월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얼핏 보면 일반 성냥 같은 이 손전등은 자석 물질을 함유해 금속 물질 표면에 쉽게 부착 가능하며 하얀색, 붉은색, 초록색 등의 다양한 색을 낼 수 있다.

 

또한 일반 성냥갑처럼 생긴 네모난 통에 8개씩 담겨 출시될 예정이며 한 개 당 8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한 상자 모두 사용하면 총 64시간 사용할 수 있다. 

 

방수 기능을 더한 이 제품은 비오는 날 언제든지 사용 가능해 우천 시 진행되는 외부 작업이나 캠핑에 필요한 조명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작은 사이즈의 각종 기능을 더한 이 일회용 손전등은 28 달러(한화 약 3만 3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via MBI - MatchBox Instruments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