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수)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나흘 만에 전 세계서 300만장 팔렸다

게임 개발사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 4일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24일 펄어비스는 이날 오후 7시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300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각자만의 모험을 펼치고 있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제공 = 펄어비스사진 제공 = 펄어비스


사용자 피드백을 신속하게 반영한 업데이트 효과로 24일 현재 붉은사막의 스팀 글로벌 사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을 기록했다.


영어권 지역에서는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ROG Xbox Ally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펄어비스사진 제공 = 펄어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