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수)

"앤 해서웨이한테도 안 밀려"... '월클' 미모로 센터 차지한 김지원

배우 김지원이 지난 2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하이 주얼리 행사장에서 글로벌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24일 보그 타이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김지원은 딥 블루 벨벳 튜브톱 드레스로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긴 생머리를 귀 뒤로 넘겨 화려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으며 가느다라한 목선 등이 목걸이를 돋보이게 했으며 팔찌와 반지 등의 화려한 브랜드 주얼리를 '찰떡' 매치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군살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라인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우월한 미모를 부각시켰다.


행사 현장에서는 손하트를 만들거나 입을 살짝 가리며 미소 짓는 등 다양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에는 김지원과 함께 두아 리파, 앤 해서웨이, 유역비, 제이크 질렌할, 프리앙카 초프라 등 세계적인 배우와 가수들이 참석했다.


image.png보그 타이완 공식 인스타그램


화려한 라인업 속에서도 김지원은 당당하게 '센터'에 서서 특유의 고혹적인 아우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앤 해서웨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됐다. 두 배우의 투샷을 본 누리꾼들은 "김지원이 전혀 밀리지 않는다", "김지원 미모가 나라다", "완전 여신", "아이돌 센터급 미모"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지원은 올 가을 SBS에서 방송될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image.png보그 타이완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