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월)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 나요?"... 드디어 조카 생긴 혜리, '조카 바보' 예약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마침내 '조카 바보' 대열에 합류하며 이모가 됐다. 


지난 22일 혜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킁킁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라는 배경음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하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 씨가 갓 출산한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FastDl.dev_587808280_18548790181009800_5067621139573140037_n (1).jpg혜리 인스타그램


앞서 이혜림 씨는 지난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작은 아기야 껍질을 깨고 우리에게 와줬으니 이제 우리가 갈게!!"라는 감동적인 문구와 함께 득녀 소식을 직접 전했다.


무사히 출산을 마친 산모의 모습과 함께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의 사진도 공개됐다. 아이는 2.63kg의 몸무게로 건강하게 태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혜리는 평소 여동생과 남다른 우애를 자랑해온 만큼 조카 탄생의 기쁨이 남다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10년 열애 끝에 결실을 본 동생의 결혼식에서 혜리는 동생을 꼭 껴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혜리 인스타그램혜리 인스타그램


이제 한 아이의 이모가 된 혜리의 새로운 일상에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 씨는 혜리의 유튜브 콘텐츠에 자주 출연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이름을 알렸다.현재 11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가족의 경사가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혜리 자매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