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1일(토)

"과감한 노출도 완벽 소화" 나나 사진집 대방출에 난리 났다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일본 거장 사진작가와 협업한 사진집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희귀 서적 전문 도서관인 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지난해 출간된 나나의 사진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나나는 일본의 저명한 사진작가 사와타리 하지메와 특별한 뮤즈 관계를 맺고 이번 사진집 작업에 참여했다.


인사이트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 인스타그램


사진집에는 나나가 다양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완벽하게 표현한 모습들이 수록됐다. 과감한 노출 장면들도 나나 특유의 세련된 아우라로 자연스럽게 연출되며 보는 이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는 "사진집 『NANA (ナナ)』는 여성을 주제로 한 작품 활동을 평생 지속해온 일본 사진계의 대가 사와타리 하지메(?渡朔)가 나나를 모델로 완성한 역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나나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일본 현지를 찾아 도쿄 곳곳에서 약 이틀간 촬영에 임했다"며 "두 아티스트의 자유분방한 협업을 통해 강렬한 에너지와 깊이가 느껴지는 작품들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시스 아나키 라이브러리 인스타그램


현재 나나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황정원 캐릭터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