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1일(토)

쌍둥이 엄마된 걸그룹 출신 가수, '두상 교정' 헬멧 후기 전했다

가수 김지혜가 생후 6개월 아들의 두상 교정 헬멧 착용 효과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지난 19일 김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이 헬멧 수정하러 왔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아이는 줄무늬 옷을 입고 두상 교정 헬멧을 착용한 채 통통한 볼과 맑은 눈으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김지혜가 젖병을 먹이며 아이를 돌보는 따뜻한 장면도 함께 담겼다.


기존 이미지김지혜 인스타그램


김지혜는 "우리아가 단수 수치도 확 좋아지고 넘 뿌듯뿌듯. 헬멧 잘 써줘서 너무 이뻐"라고 적으며 두상 교정 치료의 긍정적인 결과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이전에도 김지혜는 헬멧 착용 10일 차 소감을 전하며 "헬멧 쓰고 너무 잘생겨졌다. 헬멧이 벌써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머리가 계란형"이라고 만족감을 표현한 바 있다.


김지혜는 두상 교정 헬멧 착용 배경에 대해 "여름이가 태어날 땐 안 그랬는데 무조건 하늘 보고 등을 대고 자야 하는 아이라 어느 순간 뒷통수가 납작해지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병원이랑 헬멧 교정 센터를 다녀왔다"며 "의사 선생님이 수치가 굉장히 높아서 바로 시작해야 하고 6개월 넘게 착용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치료 과정을 상세히 밝혔다.


image.png김지혜 인스타그램


캣츠 출신인 김지혜는 파란 멤버였던 최성욱과 결혼 후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