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9일(목)

"56세 맞아?" 엄정화, 롬복 홀린 비키니 몸매... 부상 투혼 속 반전 근황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인도네시아 롬복 여행 중 부상 투혼 속에서도 빛나는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엄정화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Umazing 엄정화 TV'를 통해 '서핑타러 롬복에 갔다가 그만... 발을 다치고야 말았습니다 | 우기의 서핑 투어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엄정화는 서핑 여행을 위해 롬복을 찾았으나 예상치 못한 발가락 부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자카르타를 거쳐 롬복에 도착하며 "발리보다 작은 시골 바다가 너무 예쁘다고 들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첫날 서핑을 마친 뒤 비에 젖은 바닥에 미끄러져 계단에 발을 강하게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카메라에 멍이 들고 크게 부어오른 발을 보여주며 "정말 미안한데 발을 보여줘야겠다. 지금 이렇게 보라색으로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아프고 속상해서 눈물이 났다"며 "오늘이 첫날인데 앞으로 서핑할 날이 7일이나 남아 있다"고 토로하며 "이게 그냥 타박상이길 바란다"고 회복을 기도했다.


엄정화, 56세에 이 비키니 몸매 실화?…군살·나잇살 無→완벽한 S라인 헉유튜브 채널 'Umazing 엄정화 TV'


비록 부상으로 서핑은 즐기지 못했지만 숙소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은 단연 화제였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조화를 이룬 독특한 무늬의 비키니를 입은 엄정화는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기사 이미지유튜브 채널 'Umazing 엄정화 TV'


지인들과 잠수 대결을 하고 수영 후 컵라면을 먹는 등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부상 소식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변함없는 그의 자기관리와 에너지에 감탄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YouTube 'Umazing 엄정화 TV'


기사 이미지유튜브 채널 'Umazing 엄정화 TV'


기사 이미지유튜브 채널 'Umazing 엄정화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