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6일(월)

'5월 결혼' 최준희, '인형 미모' 자랑하며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선보이며 예비신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던 것 중 첫 장. 하나씩 풀어보기"라고 적었다. 이어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며 결혼 준비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최준희는 순백색 웨딩드레스를 착용하고 부케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단정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예비신부의 설렘을 그대로 전달했다.


isp20260316000005.800x.0.jpg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최근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 예랑(예비 신랑)이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며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최준희는 5월 16일 서울 강남 지역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인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