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6일(월)

랄랄, 4kg 감량하고 확 달라지자 '다이어트 약' 의심... "치킨 먹어도 살 빠져"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약물 복용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자연스러운 체중 감량 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랄랄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72kg을 가리키는 체중계 사진을 올리며 "치킨 먹어도 빠지는구나. 이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성과를 자랑했다. 


이 게시물에 한 팔로워가 다이어트 약물 복용 여부를 묻자, 랄랄은 즉시 "1도 안 먹음"이라고 단호하게 부인했다.


랄랄은 이어 "다 부작용 있어서 1도 못 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살은 무조건 빠져요"라며 약물 없이도 충분히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202603141938776168_69b53e83c9d28.jpg랄랄 인스타그램


그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대신 식단 맨날하고요. 춤추고 필라테스하고 러닝 하면 치킨 먹어도 빠지는 것 같아요"라고 설명하며 꾸준한 식단 관리와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랄랄은 현재까지 4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하며 "60kg 될 때까지 12kg 남음"이라고 말하며 목표 달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시술과 다이어트를 함께 진행하며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외모로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과 코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