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배우 신민아가 유튜브 채널 'W 코리아'에 출연해 최근 자신이 빠져있다는 음식으로 '두쫀쿠'를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W 코리아'
41세인 신민아는 일상 루틴에 대한 질문을 받고 "화보 촬영이나 광고 촬영, 드라마 촬영 같은 중요한 날이 있으면 그날을 대비해 관리를 한다"고 답했다. 그는 "식단 관리와 피부 관리를 받는다"며 평소 자기관리에 신경 쓰고 있음을 밝혔다.
신민아는 새롭게 접하게 된 음식으로 '두쫀쿠'를 소개했다. 그는 "너무 맛있다"며 "저도 조금 빠졌는데, 살이 엄청 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한 "구하기도 힘들더라"며 인기 때문에 구매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줄인 표현으로, 신민아의 말처럼 체중 증가를 유발하기 쉬운 고열량 간식이다. 이 디저트는 버터와 마시멜로가 대량으로 들어가며,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튀긴 카다이프 면까지 추가된다.
크기와 재료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한 개당 400~500kcal의 열량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당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상승시키고 중성지방이 쌓이기 쉬운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