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기관 Technicon Design은 비행기 내부 천장과 벽을 마치 투명한 창 밖을 보는 듯한 제트기 디자인을 만들었다.
항공 분야의 경험을 살려 Technicon Design는 객실 창문을 제거하고 외부 카메라를 통해 내부 천정과 벽 스크린에 전망을 표시한다.
미래에는 창문을 통해서가 아닌 화면으로만 밖의 풍경을 봐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실제 미국의 엔지니어링 회사 '스파이크 항공우주'에서 S-512라는 이름으로 2018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via dezeen.com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