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소유가 교통사고를 당한 후 손상된 차량을 공개하며 수리비 걱정을 드러냈습니다.
4일 소유는 개인 SNS에 "수리비가 얼마나 나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소유가 직접 자신의 차량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소유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소유는 "보이나"라고 말하며 사고로 인해 깨지고 기스가 난 범퍼 부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특히 "보이나. 여기까지"라며 범퍼의 긁힌 부분을 자세히 보여주면서 피해 규모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예상보다 넓은 범위에 걸쳐 손상이 발생한 것을 확인한 소유는 계속해서 한숨을 내쉬며 수리비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액땜 제대로 했다"라고 말하며 갑작스러운 사고 상황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지만, 곧 차분한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소유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최근 그는 외모 변화로 인한 성형 의혹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20kg 체중 감량과 꾸준한 관리의 결과라고 직접 해명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