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4일(수)

신화 이민우, 초등학교 학부모 됐다... "작은 교복 속 큰 설렘"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첫째 딸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며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이민우는 3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작은 교복 속에 큰 설렘을 담고. 첫 등교! 입학 축하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딸의 입학 사진을 올렸습니다. 게시된 사진에는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 그리고 첫째 딸 리아 양(미짱)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이민우 가족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일상생활을 시청자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민우의 아버지로서의 모습과 가족 간의 따뜻한 관계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2603041101132110_1 (1).jpg이민우 인스타그램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6세 딸을 키워왔습니다. 이민우와 이아미 부부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네 식구가 되었습니다.


신화 멤버 중에서는 에릭이 가장 먼저 결혼하여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고, 이후 전진, 앤디, 이민우가 차례로 결혼했습니다.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결혼하여 2023년 3월 결혼 6년 만에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현재는 둘째 아들까지 두어 두 아들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