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1일 김지민은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게재했습니다.
김지민은 "아침에 준호 오빠와 함께 두 손을 모아 묵념했습니다"라며 부부가 함께 태극기를 창문에 부착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김지민 인스타그램
김지민은 "아파트에 국기 게양대가 없어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했습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평소 일상에서도 국가기념일의 의미를 소중히 여기며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후 현재 2세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