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1일(일)

김현중, '꽃남' 지후 선배로 번 수익 공개 어마어마... "자고 일어나면 CF 촬영"

SS501 출신 김현중이 대표작 '꽃보다 남자' 출연 당시 1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게재된 '잠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B급 청문회 RE:BOOT EP.14' 영상에서 김현중은 과거 드라마 출연 당시의 인기와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인사이트유튜브 'B급 스튜디오'


패널들이 "'꽃보다 남자'가 데뷔작이 아니냐.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고 질문하자, 김현중은 "인기를 체감 못 할 정도로 많았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그는 "자고 일어나면 CF 찍고 이러니까 밖을 못 돌아다녔다"고 말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특히 수입 관련 질문에서 김현중은 "적지 않게 벌었다"며 "당시 23살이었다. 100억 이상 벌었을 수도 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인사이트유튜브 'B급 스튜디오'


김현중은 기억에 남는 명대사를 묻는 질문에도 망설임 없이 답했습니다. 


그는 "'흰 천과 바람과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시켜줘 그럼, 금잔디 명예 소방관'"이라고 대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