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8일(토)

이채영, 노브라에 자켓만 입고 글래머 몸매 자랑... 섹시미 한도 초과

배우 이채영이 대담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이채영은 자신의 SNS에 입술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채영은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사진 속 이채영은 한 손으로 브이 사인을 만들어 턱에 갖다 대고, 입술을 내밀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연출했습니다. 


💋.jpg이채영 인스타그램


특히 빨간색 재킷 안에 별다른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촬영해 글래머러스한 체형이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과감한 스타일링과 함께 드러난 볼륨감 있는 몸매가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1986년생으로 현재 만 39세인 이채영은 앞서 한 팬이 자신의 SNS에 "여행 그만 다니고 일해주세요. 보고 싶어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활동 공백에 대한 배경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이채영은 "2023년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었다. 작년에는 선약된 일들까지만 진행을 하고, 하고 있던 프로그램들을 하차하고 저만의 시간을 갖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습니다.


배우 이채영 / 뉴스1배우 이채영 / 뉴스1


이채영은 이후 지난해 7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방송가 복귀를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