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채영이 대담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이채영은 자신의 SNS에 입술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채영은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사진 속 이채영은 한 손으로 브이 사인을 만들어 턱에 갖다 대고, 입술을 내밀며 사랑스러운 표정을 연출했습니다.
이채영 인스타그램
특히 빨간색 재킷 안에 별다른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촬영해 글래머러스한 체형이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과감한 스타일링과 함께 드러난 볼륨감 있는 몸매가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1986년생으로 현재 만 39세인 이채영은 앞서 한 팬이 자신의 SNS에 "여행 그만 다니고 일해주세요. 보고 싶어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활동 공백에 대한 배경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이채영은 "2023년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었다. 작년에는 선약된 일들까지만 진행을 하고, 하고 있던 프로그램들을 하차하고 저만의 시간을 갖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습니다.
배우 이채영 / 뉴스1
이채영은 이후 지난해 7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방송가 복귀를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