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등장한 압도적 비주얼의 신규 남성 출연자가 스튜디오와 합숙소를 뒤흔들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프로그램에서는 청춘남녀들의 첫 만남 장면이 공개되었습니다. 합숙 장소에서 출연자들이 대화를 나누던 중 새로운 남성 참가자가 등장하자 현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아올랐습니다.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지켜보던 부모들은 이 남성의 외모를 보고 연신 감탄사를 터뜨렸습니다. 부모들은 "BTS 진 닮았다", "잘생겼다", "메기가 제대로 왔다"며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여성 출연자들 역시 새로운 남성 참가자에게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박남정의 딸과 최재원의 딸, 이성미의 딸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인물도 좋고 키도 크고 옷도 잘 입으셨다. 멋있었다", "너무 대놓고 훈남이라 '와, 대박이다'라고 생각했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반면 기존 남성 출연자들은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에 당황하는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너무 크시더라. 그분이 오신 뒤로 제가 자꾸 멀어지고 작아지는 느낌이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새로운 남성 출연자의 등장으로 합숙소 내 역학관계에 변화가 예고되면서 앞으로의 연애 라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