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4일(화)

"데님의 기준을 새로 쓴다!"... 플랙, 日 오카야마 원단 적용한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 공개

플래시드웨이브코리아(대표 강승현)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플랙(PLAC)이 일본 오카야마 데님 원단 기반의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플랙 051 라인은 축적된 핏 데이터와 데님 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가장 완벽한 데님'의 기준점을 제시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랜 시간 본연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탄탄한 구조와 디테일이 특징이며, 인체 공학적 실루엣 설계를 통해 최적의 균형감과 착용감을 구현했습니다. 이러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최근 누적 판매량 17만 장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한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은 '코어 워크 유니폼(Core Work Uniform)' 콘셉트로 기능적 디테일을 일상복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소재 단계부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특히 이번 라인은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세계적 데님의 성지인 일본 오카야마의 '시오타(SHIOTA) 공장'과 협업해 원단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제품은 원단 특성에 따라 '시오타(SHIOTA)'와 '쿠로키(KUROKI)'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됩니다.


[이미지 1] 플랙, 日 오카야마 원단 적용한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 공개.jpg사진 제공 = 플랙


먼저 '시오타 라인'은 데님의 성지로 불리는 오카야마의 전통 원단을 적용, 원료 선별부터 제작까지 장인 정신을 담아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전통 구직기로 짠 셀비지 데님에 시오타·콜렉트·히시토모 등 엄선된 고급 패브릭과 현지 생산 공정을 더해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착용감을 완성했습니다.


'쿠로키 라인'은 오카야마현 이바라시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수급한 원자재와 친환경 공정을 거친 고급 데님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수질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지는 인디고 염색의 깊이감을 쿠로키만의 독자적 기술력으로 담아냈으며, 미니멀룩부터 에센셜한 캐주얼까지 폭넓은 스타일링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두 라인 모두 원워시(One-wash) 가공을 거친 고중량 셀비지 원단을 적용해 특유의 초기 경직감을 완화했습니다. 또한 견고한 원단 구조로 무게 대비 탄탄한 착용감을 구현해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입기 좋은 데님으로 완성했습니다. 실루엣은 와이드부터 스트레이트, 부츠컷 등 다양한 핏으로 구성해 일상 속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플랙은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2월 23일부터 배우 봉태규와 함께한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평소 데님에 대한 깊은 조예를 지닌 봉태규는 이번 캠페인에서 051 라인의 기획 배경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달하는 '콘텐츠 메이커'로서 브랜드 헤리티지를 알릴 예정입니다. 특히 국내 브랜드 최초로 일본 '시오타(SHIOTA) 공장'과 협업해 원단 개발부터 직생산까지 마친 제작 공정을 풀어내며 프리미엄 데님이 일상에 녹아드는 실질적 가치를 설득력 있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플랙 관계자는 "플랙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실루엣과 밸런스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유지되는 데님을 선보이는 것이 051 라인의 핵심 방향성"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데님 시장에서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인정받은 프리미엄 원단사들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며 051 데님의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미지 2] 플랙, 日 오카야마 원단 적용한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 공개.jpg사진 제공 = 플랙


한편, 플랙의 051 프리미엄 재팬 라인인 시오타와 쿠로키는 현대백화점 판교·중동점, 스타필드 하남, 롯데백화점 서면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플랙 공식 온라인몰, 무신사, 29C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