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5일(수)

'15억 사기' 양치승, 100억 한강뷰 아파트 입성하며 인생역전... "지하 35층에서 올라왔다"

사기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양치승 관장이 100억원대 한강뷰 아파트 관리업무를 맡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지난 22일 양치승은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를 통해 '양치승, 밥값이 무서워 연락 끊었다가…지금은 기업 회장과 식사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ffffaaa.jpg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


영상 속에서 양치승의 절친한 후배인 정태가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정태는 화분과 복권을 선물로 준비해왔고, 양치승은 "야, 뭐 이런 걸 다 준비했어"라며 고마워했습니다.


복권을 받아든 양치승은 "만약에 이 번호가 당첨됐다면 대박이다. 그런데 당첨돼도 여기는 못 산다"라고 말하며 100억대 아파트의 현실적인 가격을 언급해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fgfgfgfg.jpg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


이어 "정태야 미안한데 여긴 내 체육관이 아니야. 나는 회사원인데 이런 걸 받아보는 게 처음이라서 그래"라고 덧붙였습니다.


양치승은 34층 스카이라운지에서 한강 전망을 바라보며 감회에 젖었습니다. 그는 "지하 밑에 있었다. 지하 35층에서 역전으로 올라왔다"라며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YouTube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