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스타 최민정이 김풍에게 전한 특별한 메시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2일 김풍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의 인터뷰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습니다.
김풍 인스타그램
김풍은 해당 게시물에서 "최민정 선수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분들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최민정은 "'냉부해' 김풍 셰프 요리가 가장 궁금하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김풍을 향한 관심 표현으로 해석됩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누리꾼들은 최민정의 발언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셰프가 아니잖아요"라는 유머러스한 댓글부터 "큰 거 온다"며 최민정의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댓글까지 이어졌습니다.
김풍은 현재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고 있습니다.